민노총 대구본부, 총파업 앞두고 오늘 ‘대구 대행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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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양승진기자
  • 2018-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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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노총 대구지역본부가 오는 21일 예정된 ‘11월 총파업’에 앞서 8일 ‘대구 대행진’을 개최한다. 이들은 8일 오전 대구시청 앞에서 ‘11월 총파업’ 투쟁승리를 위한 대구지역 대행진 출정식을 열고 △권혁태 대구고용노동청장 사퇴 △노사평화의 전당 건립 취소 △대구지역 노동·사법 적폐 청산 등을 요구할 예정이다. 이어 ‘비정규직 철폐’를 주장하며 중구 공평동 KT 대구지사 앞에서 KT상용직 대구경북지회와 함께 결의대회를 연다. 또 국채보상공원~경북대병원~수성교~대구교육청(2.1㎞) 구간을 행진할 예정이다. 앞서 민주노총 대구본부는 7일 대구지방경찰청 앞에서 ‘미얀마 이주노동자 살인 단속 책임자 무혐의 결론 경찰수사 규탄’ 기자회견을 가진 데 이어 대구지방법원 앞에서 ‘사법적폐 청산 투쟁 문화제’를 개최했다.

양승진기자 promotion7@yeongna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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