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 한눈에’ 영덕 강구 그랑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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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두백기자
  • 2018-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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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용면적 84㎡ 36가구 분양

관광지 인접 접근성 탁월 주목

영덕 강구 ‘그랑뷰’ 조감도
영덕 강구면 오포3리 강구항 입구에 동해를 한눈에 조망할 수 있는 아파트가 들어섰다. 동화건설이 지은 ‘그랑뷰’로 전용면적 84㎡ 36가구다.

이 아파트는 우선 접근성이 탁월하다. 영덕~상주 고속도로·동해선 철도 개통에 이어 2023년 포항~영덕 고속도로가 완공될 예정이기 때문이다. 또 삼사해상공원·창포말등대·영덕 풍력단지 등 다양한 관광지가 인접해 있어 힐링 라이프 공간으로도 주목받고 있다.

2중 외단열로 쾌적한 내부 공간(에너지 특화)과 AL복합패널시공을 통해 깔끔하고 고급스러운 외관을 자랑하고 있다. 외부단열재 PF보드재 등을 사용하는 등 화재 예방에도 공을 들였다. 특히 지반보강공법(PHC파일 올그라우팅·지진분리 이음쇠 사용·플렉시블커넥터 등)을 채택해 내진 1등급 승인을 받았다.

전가구에 풀LED 전등기구를, 외부창호는 모두 이중창을 설치했다. 아파트 내부엔 고급 강마루를 깔고 대기전력 차단장치·일괄소등 스위치 등을 채택했다. 주방가구와 붙박이장은 모두 한샘 정품으로 별도로 가구를 구매할 필요가 없다. 고급스러운 아트 월(Art Wall)과 넓은 우물천장이 시공돼 시원한 거실 분위기를 만끽할 수 있다.

아파트엔 모두 14대의 CCTV가 설치돼 있는 등 방범 시스템도 우수하다. 이미 준공돼 있어 계약과 동시에 입주를 할 수 있는 게 장점이다.

영덕= 남두백기자 dbnam@yeongna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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