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X FC 16 IN ANDONG 프로격투기 대회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밴드
  • 카카오스토리
  • 네이버
  • 구글플러스
  • 기사내보내기
  • 뉴미디어부기자
  • 2018-12-05
  • 기자가 쓴 기사 더보기


사진=안동시 제공
  대한민국 격투가들의 자존심을 건 한판 승부가 이달 8일 토요일 안동체육관에서 개최된다.
  안동시 체육회와 MAX FC가 주최하고 안동시체육회, 안동시우슈협회, MAX FC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종합격투기 13경기와 입식격투기 7경기로 펼쳐진다.


  이번 대회는 ‘새로운 챔피언과 도전자의 탄생’, ‘대한민국 격투기 협력과 상생을 통한 새로운 방향성 제시’, ‘격투 스포츠의 성지로서 안동시 새 역사의 출발’을 의미하는 ‘NEW DAY(새로운 날)’로 부제를 정했다.


  대회 메인 이벤트인 미들급 타이틀전(-75㎏) ‘비스트’김준화(27,안양삼산총본관)와 ‘다이나믹 몽키’한성화(27, 나주퍼스트짐)의 챔피언 결정전과 초대여성타이틀전(-48㎏)인 정시온(19, 순천암낫짐)과 박유진(18, 군산엑스짐) 등 20경기가 격투기 마니아들을 설레게 하고 있다.


  경기는 먼저 낮 12시 30분부터는 종합격투기경기, 오후 6시부터는 입식격투기 경기가 진행되는 가운데 입식격투기는 IB SPORTS 채널과 NAVER SPOTRS 채널을 통해서 생중계된다.


  안동시체육회 관계자는 “지난해에 성황리에 마친 대회가 올해도 색다른 볼거리를 제공하며 많은 시민들이 찾을 것으로 보인다.”며 “이 대회를 통해 격투기종목의 활성화에 크게 기여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Copyrights ⓒ 영남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