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 대게 자원 회복사업 효율적 추진을 위한 토론회 영덕서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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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두백기자
  • 2018-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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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1일 영덕에서 열린 대게자원회복사업 발전방안을 위한 토론회의 종합토론 모습.
[영덕]점점 줄고있는 대게의 자원 회복사업에 대한 효율적 추진을 위한 토론회가 21일 오후2시 영덕에서 열렸다.
 

이번 토론회는 동해 대게자원회복사업의 추진성과와 문제점을 되짚고 내년도 예산 증액에 따른 효율적 사업운영에 목적을 뒀다.
 

토론회는 한국수산자원관리공단(FIRA)과 경북도, 영덕군, 울진군이 주관해 강석호국회의원과 해경, 수산전문가, 어민등 200여명이 참석했다.
 

먼저 박원규 부경대 교수의 국내외 대게자원관리 사례 발표에 이어 김남일 FIRA동해본부 책임연구원의 대게자원회복사업의 추진성과 및 계획발표가 있었다.
 

그리고 지속가능한 대게자원회복사업 발전방안을 주제로 질의 및 종합토론순으로 진행됐다.

글·사진=남두백기자 dbnam@yeongna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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