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 독도사료연구회, 9년만에 최종보고서 발간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밴드
  • 카카오스토리
  • 네이버
  • 구글플러스
  • 기사내보내기
  • 2018-12-24

경북도 독도사료연구회가 독도 관련 일본 사료를 번역하고 일본에 대한 반박 자료를 간행하는 등 9년 동안의 연구성과를 분석한 최종보고서를 냈다. 도는 독도사료연구회가 ‘독도사료연구회 최종 보고서(2010∼2018)’ 21편을 제출했다고 23일 밝혔다.

독도사료연구회는 일본 시마네현이 다케시마문제연구회를 통해 독도영유권 주장에 대한 이론을 강화하는 데 대응해 반박 논리를 개발하고 국내외 자료를 발굴·보전하기 위해 2010년 2월 만들어졌다.

주로 국내 학계에서 단편적으로 소개했던 독도 관련 일본 사료 전문을 번역하고 국내에 소개되지 않은 사료를 번역·출판하는 데 집중했다. 전문을 번역한 주요 일본 사료는 ‘죽도고(竹島考)’와 ‘죽도기사(竹嶋紀事)’로 이 중 죽도기사는 안용복 사건과 관련해 조·일 외교 창구였던 쓰시마번 관리가 작성한 공식 기록이어서 가치가 높다고 독도사료연구회 측은 밝혔다. 연합뉴스







12운성으로 보는 오늘의 운세

동구배너

달서구배너

수성구배너

어린이 동화동요 한마당

환동해 국제심포지엄

영남일보 마라톤대회

2019 달구벌 문예대전

영남일보체다운로드


뉴스스탠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