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청년예술가들이 말하는 대구독립음악의 현재와 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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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미애기자
  • 2018-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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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대구음악창작소 나래홀

대구독립음악의 어제와 오늘, 내일을 살펴보는 ‘2018 인디컬처포럼’이 26일 대구음악창작소 2층 나래홀에서 마련된다.

인디053의 ‘2018 대구독립음악제’의 일환으로 열린다. 대구의 인디뮤지션뿐만 아니라 대구에서 공연 활동을 하는 다양한 분야의 예술가들이 참가할 예정이다.

대구 외에도 전국적으로 활동하며 영국 레이블 댐나블리와 계약하고 인도네시아로 해외 투어를 다녀온 드링킹소년소녀합창단의 배미나는 ‘대구 인디뮤지션의 해외진출 : DIY해외투어’를 주제로 발제한다. 대구에서 교육뮤지컬 제작 및 공연을 기획하는 예비사회적 기업 <주>빈칸의 양동기 대표는 ‘공연기획자로서 돌아보는 2018년’을 주제로 이야기할 예정이다.

대구를 기반으로 활동하며 자신의 이름을 전국적으로 알리고 있는 대구의 대표적인 랩 아티스트 탐쓴(박정빈)은 ‘대구 청년 예술가로서의 활동들’을 주제로 발표한다. 발제가 끝난 후에는 포럼에 참가한 예술가들이 모여 2019년 대구의 공연예술 및 활동 방향에 대해 자유롭게 이야기를 나누는 집담회도 열린다. (053)218-1053

최미애기자 miaechoi21@yeongna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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