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스승강장 바람막이 등장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밴드
  • 카카오스토리
  • 네이버
  • 구글플러스
  • 기사내보내기
  • 유시용기자
  • 2018-12-29
  • 기자가 쓴 기사 더보기

영천지역 버스 승강장에 겨울 추위를 피할 수 있는 바람막이가 설치됐다. 유동인구가 많은 완산동 등 7곳이다. 영천시는 아파트 인근 버스승강장 등 10여 곳에 추가로 밀폐식 비닐막과 온열의자 등도 설치할 예정이다. 시민이 바람막 안에서 버스를 기다리고 있다.

글·사진=영천 유시용기자 ysy@yeongnam.com

[Copyrights ⓒ 영남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