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주역사 252억 들여 신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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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제덕기자
  • 2019-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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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물 노후…기재부 심의 확정

복선전철화사업이 진행 중인 중앙선 영주역 철도역사가 기획재정부 심의 결과 신축으로 최종 확정됐다. 영주역사는 252억원을 들여 4천776㎡ 규모로 건축된다.

당초 영주역사는 기존 역사를 리모델링하는 것으로 계획됐으나 지역 국회의원과 영주시의 노력 끝에 올해 신축을 위한 실시설계 용역을 추진하게 됐다. 1971년 준공 이후 47년이 지난 노후 건축물로 이용객 불편이 끊이지 않은 점도 작용했다.

영주=김제덕기자 jedeog@yeongna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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