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성웅 부인 배우 신은정 '태왕사신기' 첫 인연에서 결혼까지 러브스토리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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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미디어부 기자
  • 2019-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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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MBC '섹션TV 연예통신' 캡처
지난 5일 JTBC ‘아는형님’에 출연한 배우 박성웅이 검색어에 오르며 시선이 집중되고 있다.


얼마전 JTBC 예능 프로그램 ‘아는형님’에서 박성웅은 아내 신은정에 관해서 “그 같은 여자는 없다”라고 애정어린 마음을 드러내며 “보고 있지?”라고 아내에게 메시지를 전해 달달한 분위기를 연출했었다.


박성웅의 부인 신은정은 1974년생으로 MBC 드라마 ‘태왕사신기’에서 박성웅과 처음 만났다. 당시 ‘태왕사신기’에서 박성웅은 주무치 역을, 신은정은 달비 역을 맡으며 일명 '주무치 커플'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그러다, 실제 커플로 연결되며 지난 2008년 결혼에 골인했다. 2010년에는 사랑스런 아들을 얻기까지 했다.


한 인터뷰에서 박성웅은 “드라마 ‘태왕사신기’ 촬영 때는 연기였다”고 전하면서 “뽀뽀를 해야 하는데 처음하는 것처럼 연기하느라 힘들었다. 그 신을 찍을 때는 이미 뽀뽀를 하고 있는 사이였다”라고 고백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는 후문이 있다.


뉴미디어부 ynnews@yeongna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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