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시도 축구종합센터 유치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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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송종욱기자
  • 2019-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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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경주시도 대한민국 축구종합센터 유치에 나선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지난 7일 가진 신년 기자간담회에서 “축구종합센터는 지역경제 활성화는 물론 ‘축구 메카’ 상징성도 지니고 있다”며 “경주시의회와 협력해 범시민유치위원회를 구성, 본격적인 유치 활동에 나서겠다”고 밝혔다.

경주시는 경주엑스포공원 내 시·도유지 36만㎡를 무상으로 제공하는 방안을 갖고 민간부문 투자 협의를 벌이고 있다. 경주엔 알천축구장·축구공원 등 많은 축구 관련 인프라와 숙박시설이 있어 해마다 전국 축구팀이 전지훈련을 위해 찾고 있다. 화랑대기 전국초등유소년축구대회·경주 국제유소년축구대회 등도 열리고 있다. 특히 경주시민축구단과 한국수력원자력 남녀 축구단을 운영 중이다. 경북에선 예천군·영천시가 유치에 나섰으며, 충남 천안과 수도권 시·군도 도전장을 냈다. 송종욱기자 sjw@yeongna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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