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만한 TV프로] 11일 TV프로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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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미디어부기자
  • 2019-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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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이 알리는 불안한 신호 어지럼증

◇명의(EBS 밤 9시50분)

힘겨운 하루를 보낼수록 쌓여가는 피로. 일상적인 생활이 불가능할 만큼 세상이 돌고 도는 어지러움이 나타났다. 단지 ‘피곤해서 그렇겠지. 언젠간 나아지겠지’라며 넘겼던 가벼운 어지럼증이 응급실에 실려 갈 만큼 심각한 수준까지 갈 수 있다는 것. 서 있기만 해도 멀미가 나듯 메슥거리는 증상이 나타나는 어지럼증. 나를 괴롭히는 어지럼증은 어디서 오는 것일까. 뇌에서 오는 것일까, 귀에서 오는 것일까. 언제 쓰러질지 모르는 불안감이 생기기 전에 몸이 알려주는 신호를 놓치지 말아야 한다. 어지럼증이 발생하는 원인과 정확한 진단에 맞는 치료법에 대해 알아본다.

혜나 추락사고에 부부들 대책회의

◇SKY 캐슬(JTBC 밤 11시)

우주의 19살 생일파티가 열린 날 밤, 갑작스럽게 혜나의 추락사고가 일어난다. 혜나는 대체 왜 떨어졌을까. 세리는 당당히 클럽 MD로서 자신의 삶을 살아가지만, 여전히 이런 세리를 못마땅해 하는 민혁 때문에 매일이 끝나지 않은 전쟁이다. 간밤에 일어난 추락사건으로 SKY 캐슬에는 아무도 반기지 않는 손님들이 들락거린다. 이에 네 부부는 한자리에 모여 대책회의를 하는데….

한혜진이 알려주는 한강 일출 스팟

◇나 혼자 산다(MBC 밤 11시15분)

한해의 첫날, 일출을 보는 것이 자신만의 약속이자 새해맞이 법이라 밝힌 한혜진은 이번 해도 어김없이 일출을 보기 위해 새벽 4시 반에 기상하며 남다른 열정을 보인다. 긴 세월 속 잠들어 있던 자전거를 다시 꺼내는가 하면 방한 용품으로 온몸을 완전무장하는 등 희망찬 새해를 맞이하기 위한 만반의 준비를 한다. 뿐만 아니라 높은 산이 아닌 한강에서도 일출을 볼 수 있다는 소식까지 접수한 한혜진은 또 다른 한강의 일출 스폿(Spot) 꿀팁까지 공개한다. 어디를 가나 비를 몰고 다니며 의외의 상황을 자주 마주했던 한혜진인 만큼 과연 그녀가 무사히 2019년 기해년의 첫 둥근 해를 마주하게 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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