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준용 달성복지재단 이사장 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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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승규기자
  • 2019-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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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준용 대구 달성문화원장이 제6대 <재>달성복지재단 이사장(사진)에 취임했다. 무보수 명예직으로, 임기는 2년이다.


신임 차 이사장은 최근 달성군노인복지관 강당에서 열린 취임식에서 "달성군민이 행복한 참된 복지공동체 만들기에 함께하게 된 것을 기쁘고 영광스럽게 생각한다"며 "앞으로 달성군민의 복지 수요에 부응하기 위해 지난 10년의 발전을 기반으로 달성군과 지역 유관기관, 복지시설 등과 함께 조화로운 복지서비스 체계를 만들고 제공하는데 최선을 다 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달성 유가초·구지중·현풍고를 졸업한 차 이사장은 한국음식업중앙회 달성군지부장과 새마을운동중앙협의회 달성군지회장, 달성경찰서 선진질서추진위원장, 달성군생활체육협의회장, 달성문화재단 이사 등을 역임한 지역 대표 원로다. 달성지역뿐 아니라 대구경북에서 원만한 대인관계로 두터운 신망을 얻고 있다.
 강승규기자 kang@yeongna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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