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위치

청년 구직자 위한 ‘기업 방문의 날’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밴드
  • 카카오스토리
  • 네이버
  • 구글플러스
  • 기사내보내기
  • 유시용기자
  • 2019-02-01
  • 기자가 쓴 기사 더보기


영천商議·대한商議 행사 열어

우수中企 방문 근무현장 체험

‘기업방문의 날’ 행사 참가자들이 화신 공장을 방문해 공장 관계자로부터 공정 과정에 대한 설명을 듣고 있다. <영천상공회의소 제공>
영천상공회의소(회장 정서진)가 지역 청년 구직 활동을 적극 지원하기로 했다. 영천상의는 대한상공회의소와 함께 지난달 30일 청년 구직자를 위한 기업 방문의 날 행사를 열었다.

양 기관은 청년 구직자가 우수 중소기업을 직접 방문, 실제 근무환경·현장을 체험해 보는 ‘기업 방문의 날’을 운영하고 있다. 이날 행사엔 각 지역 청년 구직자 25명이 참가한 가운데 <주>금창·<주>화신을 방문하고 영천상공회의소에서 대화의 시간을 가졌다. 참가자들은 생산현장 투어·기술연구소 방문 등을 살펴보며 향후 진로와 관련한 대화를 나누기도 했다. 정서진 영천상공회의소 회장은 “이번 기회를 통해 자신의 진로를 한 번 더 숙고하는 계기가 됐으면 좋겠다. 상공회의소 차원에서도 청년 구인·구직 활동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영천=유시용기자 ysy@yeongnam.com

[Copyrights ⓒ 영남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2019 대구경북 고교동문 골프대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