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부품·철강업 경쟁력 강화…올해부터 3년간 10억원 투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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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송종욱기자
  • 2019-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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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경주시가 자동차부품·철강 기업 판로 개척 및 수출 기반 구축을 적극 지원하기로 했다. 시는 포항금속소재산업진흥원과 협약을 맺고 올해부터 2021년까지 3년간 관련 분야에 10억원을 투입한다.

경주시는 올해 경주에 본사·사업장·연구소를 둔 자동차부품업체와 중소 철강기업의 기술력 향상을 위해 지원 타당성 등 평가를 통해 시제품 제작과 기술특허를 지원한다. 내년엔 기술 자립화, 2021년엔 신시장 판로 개척과 수출 기반 구축을 도울 계획이다. 송종욱기자 sjw@yeongna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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