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화 분천‘산타마을’ 10만명 방문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밴드
  • 카카오스토리
  • 네이버
  • 구글플러스
  • 기사내보내기
  • 황준오기자
  • 2019-02-19
  • 기자가 쓴 기사 더보기

봉화 분천역에서 58일간 펼쳐진 ‘겨울산타마을’이 지난 17일 막을 내렸다. 모두 10만명이 이곳을 찾았다. 지난해 12월22일 문을 연 산타마을에는 관광객이 직접 사랑·소망의 편지를 보내는 산타우체국을 비롯해 산타빌리지 푸드코트, 아이들을 위한 얼음썰매장 등이 인기를 끌었다. 관광객들이 산타썰매를 타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봉화=황준오기자 joono@yeongnam.com (봉화군 제공)

[Copyrights ⓒ 영남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12운성으로 보는 오늘의 운세

동구배너

달서구배너

수성구배너

어린이 동화동요 한마당

환동해 국제심포지엄

영남일보 마라톤대회

2019 달구벌 문예대전

영남일보체다운로드


뉴스스탠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