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주시 한국지방정부 정책대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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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황준오기자
  • 2019-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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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한국지방정부 정책대상' 시상식에서 양정배 영주부시장(왼쪽)이 이희태 한국지방정부학회장으로부터 정책대상 우수상을 받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영주시 제공>
영주시의 '어르신이 행복한 마을만들기 도시재생사업'이 <사>한국지방정부학회 주관으로 지난 22일 부산 경성대학교에서 열린 '2018 한국지방정부 정책대상'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
 

지방정부 정책대상은 지방자치단체의 독자적인 정책 중 지역발전과 타 지자체에 귀감이 되는 정책사례를 발굴하기 위해 전국 지자체를 대상으로 선정한다. 영주시의 도시재생 사업은 노인 일자리 창출과 마을 공동체 중심의 운영체계를 마련했다는 평가를 받아 우수상을 수상했다.
 

도시재생사업 대상지인 구성마을은 2014년 당시 독거노인 비율이 73.9%, 노후 건축물이 전체의 71.0%에 달하는 등 슬럼화 지역으로, 영주시는 2014년부터 주민 주도형으로 도시재생사업을 본격 추진했다.  이 사업을 통해 어르신 일자리 창출, 마을 공동체 활성화 등 성과를 내며 도시재생사업 평가 4년 연속 최우수 등급을 받아 벤치마킹 대상이 되고 있다.
 

장욱현 영주시장은 "도시재생사업 기간이 종료돼도 주민들이 자체적으로 사업을 이어 나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영주=황준오기자 joono@yeongna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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