道, 다문화정책 ‘大賞’… 광역지자체 유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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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영기자
  • 2019-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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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발 빠르고 매년 새정책 입안

경북도가 28일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다문화 정책대상’ 시상식에서 최고 영예인 행정안전부 장관상(대상)을 수상했다. 광역지자체 가운데선 유일하다.

경북도는 10여년 전부터 다른 시·도보다 한발 앞선 다문화정책을 펼쳐 왔다. 다문화가족지원기금 조성·다문화가족 인권강화·다문화 인재 양성·결혼이민여성 일자리창출 등 지역 특성에 맞는 크고작은 사업을 추진했다. 아울러 정책 연구와 수요 조사를 통해 해마다 새로운 정책을 입안해오고 있다. 최근엔 아시아권 국가와의 교류 확대에 따라 다문화가족 자녀·결혼 이민자들의 강점인 이중언어능력 강화를 통해 글로벌 국제교류 전문가를 양성하는 등 다양한 경북형 프로젝트를 진행 중이다. 전영기자 younger@yeongna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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