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호상 칠곡경찰서 왜관지구대 순찰3팀장 '이달의 지역경찰'로 선정 영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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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준영기자
  • 2019-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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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월 첫 이달의 지역경찰로 선정된 이호상 칠곡경찰서 왜관지구대 순찰3팀장(앞줄 가운데)이 직원들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칠곡경찰서 제공>
 이호상 칠곡경찰서 왜관지구대 순찰3팀장이 2019년 1월 첫 '이달의 지역경찰'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경북지방경찰청은 일선 현장에서 묵묵히 헌신하는 지역경찰의 사기진작과 현장치안의 활력을 위해 지·파출서장, 순찰팀장, 관리반, 순찰요원 등 4개 그룹으로 나눠 이달의 지역경찰을 선발, 포상하고 있다.
 

이달의 지역경찰 '순찰팀장'의 경우 경북도내 234명을 대상으로 탄력 순찰, 공동체 치안활동, 우수미담사례, 112신고처리만족도, 범죄예방진단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해 선정한다.
 

이 팀장은 '응답 순찰' '여성 자영업자 안심 케어 서비스' 등 여성·아동 등 사회적 약자 보호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전개해 지역사회의 체감안전도 향상 및 주민들의 범죄불안감 해소에 노력했다. 또 주2회 이상 직원들과 관내 길 학습과 현장 매뉴얼 교육을 진행해 112신고사건 출동 시간 단축 및 112신고처리 만족도 향상에 기여했다.  
 

이호상 순찰팀장은 "이번 수상은 주민들의 안전을 위해 함께 땀 흘려준 팀원들의 노력이 있었기 때문"이라며 "앞으로도 지역주민들과 소통하며 보다 나은 치안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이 팀장이 소속된 왜관지구대 순찰3팀은 주민들을 위해 다양한 범죄 예방활동 및 공동체 치안 활동을 전개한 결과, 2018년 4분기 경북경찰청 베스트 순찰팀에 선정된 바 있다.
 칠곡=마준영기자 mj3407@yeongna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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