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배근 민주당 경주위원장, 김현미 국토부 장관 면담...'2020년 국비사업 지원' 건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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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송종욱기자
  • 2019-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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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배근 더불어민주당 경주시지역위원장(오른쪽에서 세번째)이 김현미 국토교통부 장관과의 면담에 앞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임배근 더불어민주당 경주시지역위원장이 지난 7일 오후 김현미 국토교통부 장관을 예방해 경주지역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2020년 국비사업 지원'을 건의했다.


임 위원장은 경주시의 현안 도로건설 8개 사업에 3조6천398억원의 예산 지원을 건의했다. 지원 요청 사업은 농소(천곡)~외동 간 국도 4차로 건설(6.4㎞), 양남~감포 간 국도 2차로 건설(3.5㎞), 양남~양북 간 국도 2차로 건설(5.1㎞), 매전~건천 간 2차로 국도 개량(18.4㎞) 사업이다. 또 상구~효현 간 국도대체 우회도로 건설(6.5㎞), 강동~안강 간 2차로 개량(7㎞), 동해남부선 복선 전철화(76.5㎞), 영천~신경주 복선 전철화(20.4㎞)도 포함했다.
 

임 위원장은 "앞으로 경주시 여당 위원장으로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해 정부 중앙부처를 직접 방문해 경주발전을 위한 예산 등을 적극 건의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경주=송종욱기자 sjw@yeongna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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