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채무·김원효 등 15명 해병대축제 홍보대사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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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창성기자
  • 2019-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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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 포항시는 13일 국회의원회관에서 해병대 출신 국회의원·연예인 등 15명을 ‘2019 포항 해병대 문화축제’의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시는 이날 국회해병대전우회 회장인 홍철호 의원(해병 377기)·강석호 의원(해병 351기)·정병국 의원(해병 416기)·송석준 의원(사후 87기)과 가수 윤항기(해병 110기)·탤런트 임채무(해병 228기)·개그맨 곽범(해병 1027기)·개그맨 김원효(포항시 홍보대사) 등에 홍보대사 위촉패를 전달했다.

2019 포항 해병대 문화축제는 4월27~28일 포항 남구 오천읍 냉천수변공원(오천고등학교 맞은편) 일원에서 열린다. 전국의 해병대 가족·관광객·포항시민이 함께 참여하는 화합의 장이다.

이강덕 포항시장은 “해병대 문화와 포항 정체성을 결합한 포항 해병대 문화축제가 해병인의 긍지를 높이고 지역경제를 활성화시키는 기폭제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마창성기자 mcs12@yeongna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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