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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독립만세운동 100주년 기념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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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석현철기자
  • 2019-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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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지역 주민 3천여명이 2일 성주 시가지 일원에서 열린 4·2독립만세운동 100주년 기념행사에서 대한독립만세를 외치고 있다. 성주는 심산 김창숙 선생이 주도한 파리장서운동의 중심지다. 파리장서에 서명한 전국 유림 137명 가운데 성주가 가장 많은 15명이 서명을 했다.

성주=석현철기자 shc@yeongnam.com <성주군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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