쥐노래미 치어 6만마리…경주 하서리 어장에 방류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밴드
  • 카카오스토리
  • 네이버
  • 구글플러스
  • 기사내보내기
  • 송종욱기자
  • 2019-04-11
  • 기자가 쓴 기사 더보기

[경주] 경주시가 10일 쥐노래미 치어 6만마리를 양남면 하서리 마을어장에 방류했다. 이날 방류한 치어는 경북도 수산자원연구소에서 지난해 11월 자연산 쥐노래미의 수정란을 확보한 후 5개월간 키운 것이다.

쥐노래미는 연안 정착성 어종으로 인공 방류 때 연안어장에 자원조성 효과가 뛰어나고, 저수온에 강해 경제성 신품종으로 각광받고 있다.

송종욱기자 sjw@yeongnam.com

[Copyrights ⓒ 영남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