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송 곳곳서 ‘찰칵, 찰칵’…‘관광사진 공모전’ 위해 작가들 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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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배운철기자
  • 2019-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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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촬영기간 9월말까지

[청송] ‘청송관광사진 전국 공모전’에 전국의 사진 작가들이 몰리고 있다. 최근 주말마다 국립공원 주왕산·주산지를 비롯한 세계지질공원 명소엔 청송의 아름다운 자연·유적을 카메라에 담으려는 작가들로 줄을 잇고 있다.

청송관광사진 전국 공모전은 청송문화원·영남일보가 공동주최하는 대회로 올해 11회째를 맞는다. 사진 작가들의 성원에 힘입어 전국대회로 급부상하면서 올해 대회부터 대상작 시상금을 500만원으로 높여 보다 우수한 작품들이 출품될 것으로 보인다.

작품 촬영 기간은 오는 9월30일까지다. 청송의 주요 행사를 비롯해 관광명소, 유·무형 문화재, 자연환경을 소재로 한 사진 작품으로 국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1명당 출품작 수에 제한이 없다.

배운철기자 baeuc@yeongna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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