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로작가 25명 ‘특별한 외출’…갤러리 수성, 20일까지 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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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진범기자
  • 2019-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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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문자 작
수성문화원 갤러리 수성에서 ‘원로작가 초대 수성사랑’전이 열리고 있다. 25명의 원로작가가 참여했다.

갤러리 수성 박순복 관장은 “감동이 있는 삶, 향기로운 삶이 되기를 소망하는 마음으로 전시를 기획했다”고 밝혔다. 수성문화원 윤종현 원장은 “모든 사람에게 기쁨이 되고, 같이 나눌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일까지. (053)768-0002

조진범기자 jjcho@yeongna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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