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아노와 현의 만남’…류태형 해설 곁들여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밴드
  • 카카오스토리
  • 네이버
  • 구글플러스
  • 기사내보내기
  • 김봉규기자
  • 2019-04-16
  • 기자가 쓴 기사 더보기

‘류태형의 클래식 탐구생활 : 피아노와 현의 만남’이 오는 24일 오후 7시30분 대구콘서트하우스 챔버홀에서 열린다. 클래식 음악 칼럼니스트 류태형<사진>의 해설이 곁들여지는 무대이다.

이날 무대는 실력파 젊은 연주자들이 모인 앙상블 ‘아레테’의 연주로 꾸며진다. 바이올리니스트 김소정, 비올리스트 김준영, 첼리스트 김유진, 콘트라베이시스트 김태영, 피아니스트 서주희가 멤버이다. 고전과 낭만시대를 각각 대표하는 작곡가인 모차르트, 베토벤, 슈베르트, 드보르자크의 실내악 곡들을 연주한다. 입장료 5천원. (053)250-1400

김봉규기자 bgkim@yeongnam.com

[Copyrights ⓒ 영남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