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억의 포토] 40여년 전 두류네거리 ‘차도 사람도 드문드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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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순덕 시민기자
  • 2019-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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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이면 강산도 변한다는데 40여년 전 대구의 두류네거리 모습은 허허벌판이었다.

도로를 달리는 자동차는 쉽게 셀 정도이고, 시민들이 신호등 없는 거리를 자유롭게 활보하는 모습이 평화롭게 보인다.

셀 수 없을 만큼 많은 자동차가 도로를 달리고 아파트와 빌딩 등이 들어선 지금의 모습이 40년 뒤에는 어떤 형태로 변할지 궁금하다.

글=문순덕 시민기자 msd5613@hanmail.net

사진=이종룡 <사>한국사진작가협회
사진대전초대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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