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월 마지막 토요일 만나는 콘서트, 베토벤을 만난다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밴드
  • 카카오스토리
  • 네이버
  • 구글플러스
  • 기사내보내기
  • 김봉규기자
  • 2019-04-23
  • 기자가 쓴 기사 더보기


서구愛 마토콘서트 시리즈

27일 베토벤 컬렉션 첫 무대

대구 서구문화회관(관장 김광덕)은 ‘서구애 마토콘서트 시리즈’ 첫 번째 무대인 ‘베토벤 컬렉션’을 오는 27일 오후 5시 회관 공연장에서 연다. ‘서구애(愛) 마토콘서트 시리즈’는 서구문화회관이 매월 마지막주 토요일에 여는 콘서트를 뜻한다.

이번 공연은 CM심포니 오케스트라와 협연자 바리톤 구본광<사진>, 피아니스트 박진아, 바이올린 송정민이 함께한다. 한국인이 좋아하는 작곡가 베토벤의 명곡들을 들려준다. 베토벤의 ‘교향곡 5번 <운명>’ 1악장, ‘엘리제를 위하여’ ‘바이올린 협주곡 로망스 2번’ ‘피아노 소나타 <월광>’ 그리고 베토벤이 사랑한 슈베르트의 ‘마왕’ 등을 연주한다.

마토콘서트 시리즈는‘베토벤 컬렉션’을 시작으로 매월 마지막주 토요일에 △마술탐정 문법사 △세상 불과 빛으로 물들이다 △with in 대프리카 △조선팔도 樂 공감콘서트 △7080 공감감성 콘서트 △아름다운 꽃이 춤추는 밤 △발레 호두까기인형 △호야 내새끼 등 다양한 장르(마술, 댄스, 퍼포먼스, 국악, 연극 등)의 공연을 펼친다. 무료 공연이나 예매가 필요하다. 방문 예매와 인터넷 예매(http://www.ticketlink.co.kr/). (053)663-3084

김봉규기자 bgkim@yeongnam.com

[Copyrights ⓒ 영남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