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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개발 ‘사동 동서프라임17’, 고품격 인테리어·내진설계·첨단 보안시스템 갖춘 ‘도심형 타운하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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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노인호기자
  • 2019-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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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지상 1∼2층 단독 주택

경산 사동2지구…7월에 입주

전세대 남향으로 일조량 풍부

오는 7월 입주를 앞두고 있는 ‘경산 사동 동서프라임17’ 타운하우스 세대 투시도. <동서개발 제공>
‘사동 동서프라임17’은 경산 사동2지구에 들어서는 타운하우스다. 계약면적 266(전용 264㎡)~280㎡(전용 277㎡)의 부지에 전 세대 각각 단독으로 지하층과 지상 1~2층 건물을 소유하는 형태다. 세대마다 2대 개별주차장, 다목적 테라스, 별도로 나만의 중정마당, 대지지분(409~628㎡) 등이 주어진다. 또 전 세대 남향으로 일조량이 풍부하고, 단지 앞에는 완충녹지가 마련돼 있다.

여기에 벽난로, 레저형 스파문화를 담은 데크형 욕조, 주방·거실 헤링본 강마루, 품질이 검증된 대기업 제품의 주방가전과 인덕션·광파오븐·세탁건조기·에어드레서 등 트렌디한 생활가전, 칸칸수납 등 고품격 인테리어도 갖췄다.

내진설계를 적용했고 보안시스템으로는 국가대표급인 KT텔레캅의 OCT Guard 시스템을 채택했다. 출동경비 서비스 3년간 무상제공, 세대별 CCTV 방범 등은 일반 단독주택에서는 쉽게 누릴 수 없는 블록형 타운하우스만의 안심요소라고 회사 측은 밝혔다.

사동2지구는 대구경북권 최초 도심형 전원주택지로 개발된 계획도시로 5천여세대의 아파트, 각급 학교, 공원, 상업시설 등 풍부한 주거인프라가 이미 완성돼 있다. 이 중 ‘사동 동서프라임17’은 <주>동서개발의 명성과 기술력이 담긴 차별화된 브랜드하우스다.

1980년 ‘고객의 풍요로운 삶을 위한 기업’이라는 모토로 창업한 동서개발은 지금까지 1만 6천여 세대를 공급, 대구 주거문화를 이끌어왔다. 1986년에는 대구 주택업체 최초로 고급연립주택인 빌라를 건립, 아파트 일색인 공동주택에 새로운 유형을 제시했고 1988년에는 달서구 송현동 장관빌라로 가장 아름다운 아파트 부문 본상을 받았다. 또 1992년에는 지역 최초 26층 복층아파트 수성구 동서무학맨션을 건립했다.

“‘사동 동서프라임17’은 고급주택의 대명사 동서개발의 새로운 도전인 만큼 잘 마무리해 입주의 기쁨이 더욱 크도록 할 것”이라며 현장을 진두지휘하고 있는 동서개발 이승현 대표이사는 “ ‘고급주택하면 동서개발’이라는 지역민이 만들어준 명성을 타운하우스의 리딩브랜드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올 7월 입주 예정인 ‘사동 동서프라임17’은 세대 중 한 곳에 샘플하우스를 마련, 잔여세대를 분양하고 있다. 상담은 예약제로 진행, 전화예약 후 방문하면 된다.

노인호기자 sun@yeongna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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