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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사진비엔날레 내일 심포지엄…예술감독엔 獨출신 브리타 슈미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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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진범기자
  • 2019-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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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대구사진비엔날레 예술감독으로 독일 출신의 브리타 슈미츠<사진>가 선임됐다.

대구사진비엔날레를 주관하는 대구문화예술회관은 9일 ‘현대 사진축제의 세계화와 대구사진비엔날레’라는 주제로 호텔수성에서 열리는 국제사진심포지엄에 앞서 브리타 슈미츠 예술감독의 취임 기자간담회를 가질 예정이라고 밝혔다. 국제사진심포지엄은 대구문화예술회관과 국내 사진 월간지 ‘사진예술’의 공동 주관이다.

브리타 슈미츠 예술감독은 국립 베를린 함부르크 반호프 현대미술관 수석큐레이터를 역임했다. 슈미츠 감독은 심포지엄에서 독일 현대사진의 세계화 사례를 소개한다.

미국 휴스턴 포토페스트 인터내셔널 스티븐 에반스 총괄 디렉터, 일본 도쿄 사진미술관 이토 다카히로 큐레이터, 중국 지메이 X아를 국제사진축제 탱 췽옌 프로듀서, 서울대 심상용 교수도 발제자로 나선다.

대구문화예술회관 최현묵 관장은 “이번 국제사진심포지엄은 2020년에 열리는 제8회 대구사진비엔날레를 충실히 준비하기 위한 사전행사로 해외 네트워크의 확장을 통한 대구사진비엔날레의 글로벌 비전을 확인하는 자리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053)606-6483

조진범기자 jjcho@yeongna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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