쭈타누깐 다룬 영화 태국서 8월 개봉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밴드
  • 카카오스토리
  • 네이버
  • 구글플러스
  • 기사내보내기
  • 2019-05-15

에리야 쭈타누깐의 골프 인생을 그린 영화가 오는 8월 태국에서 개봉한다. 쭈타누깐은 최근 인스타그램을 통해 자신을 주인공으로 한 영화가 촬영 중이라는 사실을 공개했다. 인스타그램에서 쭈타누깐은 “나를 주인공으로 한 영화가 나올 것이라곤 상상조차 못했다”면서 “내 인생이 다른 사람에게 영감을 줄 수 있다고 믿고 영화 제작에 나선 영화사에 감사한다. 8월에 개봉한다니 기대하시라”라고 밝혔다. 영화는 쭈타누깐 자매가 골프 불모지 태국에서 골프를 시작하게 된 어린 시절부터 거슬러 올라간다. 또 쭈타누깐이 10개 대회 연속 컷 탈락 등 좌절과 실패를 딛고 세계랭킹 1위로 올라서는 과정을 담았다. 연합뉴스
2019 대구경북 고교동문 골프대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