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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육상 100m 사니 브라운, 일본 역대 2번째 ‘9초대’ 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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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05-16

사니 브라운 압델 하키무가 일본 역대 두 번째로 남자 100m 9초대에 진입하면서 일본 육상계가 환희에 젖었다. 일본 언론은 “2020년 도쿄올림픽 남자 100m, 400m계주 메달 획득도 가능하다”고 희망적인 기사를 쏟아낸다. 그만큼 사니 브라운의 성장 폭은 매우 크다.

사니 브라운은 12일 미국 아칸소주 페이엣빌 아칸소 대학에서 열린 미국 남동지구 대학선수권대회 남자 100m 결선에서 9초99에 레이스를 마쳤다. 일본 선수가 남자 100m에서 9초대에 진입한 건 기류 요시히데를 포함해 역대 두 번째다.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