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기록관리 유공 전수식서, 경주교육청 행안부 장관 표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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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송종욱기자
  • 2019-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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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국가기록원 나라기록관에서 열린 ‘2018년 국가기록관리 유공 장관 표창 전수식’에서 경주교육지원청 김영민 재정지원담당, 송재복 행정지원과장, 김명은 기록물연구사(왼쪽부터)가 행정안전부장관 표창을 받은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경주교육지원청(교육장 권혜경)은 7일 국가기록원 나라기록관에서 열린 ‘2018년 국가기록관리 유공 장관표창 전수식’에서 행정안전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국가기록관리 유공 표창은 행정안전부 국가기록원에서 국가기록관리 발전에 기여한 개인이나 단체를 대상으로 수상한다. 경주교육지원청은 전국 365개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실시한 기록관리 업무 평가 결과, 단체 16개 기관 중 경북도에서는 유일하게 업무개선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경주교육지원청은 기록관리 업무 컨설팅을 통해 소속기관의 기록물 관리를 강화하고, 역사기록물의 수집·전시, 평가·폐기업무를 철저하게 실시해 올바른 기록관리 업무환경 조성에 기여한 점을 인정받았다.

송재복 경주교육지원청 행정지원과장은 “경주교육의 소중한 자산이자 미래 정보자원인 기록물을 안전하게 보존하고 활용하기 위해 다양한 업무를 적극 추진해 역사를 품은 도시 위상에 부응하는 기록관리 풍토 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경주=송종욱기자 sjw@yeongna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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