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화점서 바캉스샷 ‘찰칵’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밴드
  • 카카오스토리
  • 네이버
  • 구글플러스
  • 기사내보내기
  • 뉴미디어부기자
  • 2019-06-11
  • 기자가 쓴 기사 더보기

롯데백화점 상인점 2층 여성 캐주얼 매장에서는 백캉스(백화점+바캉스)족을 위한 ‘엘샷 사진관’을 오픈해 눈길을 끈다. 시원한 바다를 연상시키는 블루톤의 배경과 수박 튜브로 마치 바닷가에 있는 듯한 착각을 불러 오는 ‘엘샷 사진관’은 누구나 무료로 이용 가능하다. 사진관 조명을 원하는 대로 움직일 수 있어 다양한 포즈로 사진을 찍을 수 있으며 가족, 연인, 친구와 인생 사진을 남길 수 있는 공간으로 충분하다. <롯데백화점 제공>

[Copyrights ⓒ 영남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