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성구미술가協 창립 10돌 기념전…수성아트피아 ‘stArt-up’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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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진범기자
  • 2019-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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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예·사진·조소 등 73점 전시

김강록 작
대구시 수성구미술가협회(회장 김강록)의 창립 10주년 기념전인 ‘stArt-up’이 수성문화재단 초대로 수성아트피아에서 열리고 있다. 공예, 디자인, 문인화, 사진, 서양화, 서예, 조소, 한국화 등 73점의 작품을 볼 수 있다.

김강록 회장은 “수성구미술가협회는 그동안 시각예술의 방향을 제시하고, 도시디자인의 새로운 패러다임과 지역 미술의 발전적 활성화 방안을 모색해 왔다”며 “2015년부터는 ‘수성못사생실기대회 및 미술공모전’을 통해 어린이와 청소년들에게 예술 체험의 기회를 제공, 예술의 사회환원에도 적극 동참했다”고 밝혔다. 수성구미술가협회는 지역 작가의 작품을 공공장소에 상시 전시하는 작품 대여제도 실시하고 있다.

한편 수성구미술가협회는 15일 오후 3시 수성아트피아 알토홀에서 ‘지역 문화 콘텐츠로서 빛/조명 축제의 가능성’을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할 예정이다. 전시는 16일까지. 010-4501-7184

조진범기자 jjcho@yeongna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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