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 찾는 대만관광객 급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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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두영기자
  • 2019-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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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들어 안동을 방문한 대만 단체 관광객이 급증했다. 지난달까지 280여명에 이르렀다.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8배 이상 늘어난 것. 특히 6월에만 300여명이 예약을 했다. 시는 그동안 대만 여행사를 대상으로 한 안동 팸투어와 대만 현지에서 안동 여행상품 홍보 설명회를 열어 안동의 매력을 소개했다. 대만 관광객들은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인 하회마을과 만휴정 등 관광 명소에 높은 관심을 보이고 있다. 한복체험에 참가한 대만 관광객들이 안동 성곡동 예움터 마을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안동=이두영기자 victory@yeongnam.com <안동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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