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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7대 영남일보 CEO아카데미 총동창회장배 골프대회 성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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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임훈기자
  • 2019-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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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열린 제7대 영남일보 CEO아카데미 골프대회의 참가자들이 경기 전에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제7대 영남일보 CEO아카데미 총동창회장배 골프대회가 10일 경산 인터불고CC에서 63개팀이 참가한 가운데 열렸다.

노병수 영남일보 사장, 이상용 영남일보 CEO아카데데미 총동창회장을 비롯한 250여명의 아카데미 가족들이 참가한 이날 대회는 인터불고CC의 3개 코스에서 샷건 방식으로 치러졌다. 이날 참가자들은 경기 시작 전부터 동기뿐 아니라 선후배 기수들과 반갑게 인사를 나누며 동문의 정을 나눴다.

경기 후 클럽하우스 내 연회실에서 가진 시상식 때는 시가 200만원대의 빨래 건조기를 비롯해 대형 TV, 아이언세트 등 푸짐한 경품을 추첨으로 나눠줘 즐거움을 더했다. 선수조로 출전한 4명 중 상위 성적 3명의 스코어로 우승자를 가리는 단체전 경기에서는 225타를 기록한 15기가 우승의 기쁨을 누렸다.

이상용 총동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영남일보 CEO아카데미가 대구경북지역에서 가장 잘되는 최고경영자 과정이라는 이야기를 듣고 있다”며 “영남일보 CEO아카데미가 대구경북을 넘어 전국적인 명성을 가질 수 있도록 동문들이 함께 노력하자”고 말했다.

노병수 사장은 “영남일보 CEO아카데미 총동창회를 중심으로 동아리 모임인 산우회, 골프회도 활기차게 운영되기에 영남일보 CEO아카데미가 명품아카데미라는 평가를 받는다”며 “CEO아카데미 및 회원들의 발전을 위해 영남일보가 중심에 서겠다”고 말했다.

임훈기자 hoony@yeongna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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