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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유전자 실감나는 송지아-지욱, 잘자란 남매 모습에 누리꾼 칭찬 일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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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미디어부기자
  • 2019-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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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박연수 인스타그램
송종국 딸` 송지아의 폭풍성장 근황이 온라인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송지아 엄마인 배우 박연수(박잎선에서 개명했다)는 지난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지아-지욱 남매의 사진을 올려 소식을 근황을 전했다.

과거 예능  MBC '아빠!어디가?'에 출연 당시 꼬맹이였던 지아-지욱 남매는 어느새 부쩍 자란 모습이다. 딸 송지아는 배우인 엄마의 유전자를 그대로 물려받아 돋보이는 미모를 자랑하고 있다.

사진:박연수 인스타그램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지아-지욱의 모습에 반가움을 드러냈다. 특히 나날이 예뻐지고 있는 송지아의 외모와 관련, 가수 겸 배우 수지를 닮았다는 댓글이 쇄도했다.

박연수와 자녀들은 지난 1월 종영한 tvN 예능프로그램 `둥지탈출3`에 출연한 바 있다. 해당 방송에서 박잎선은 이혼한 전 남편 송종국에 대해 "이제는 친구가 됐다"며 관계를 회복했다고 밝혔다. 
뉴미디어부 ynnews@yeongna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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