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반기 ‘꿈다락 토요문화학교’…9월까지 청소년·가족 등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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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노진실기자
  • 2019-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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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개 장르 31개 기관·예술단체 운영

대구문화재단은 ‘2019 꿈다락 토요문화학교’ 하반기 프로그램 참여 청소년 및 가족을 모집한다. ‘꿈다락 토요문화학교’는 문화기반시설에서 진행되는 주말을 이용한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이다. 올해는 총 31개 기관 및 예술단체가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참여 대상은 청소년 또는 청소년 자녀를 둔 가족으로, 프로그램은 시각, 음악, 연극, 전통, 문학 등 8개 장르로 나눠 분야별로 운영된다.

청소년 프로그램은 △세상을 담는 아이들(시각) △나를 찾아 떠나는 토요예술학교(생활) △다양한 건축으로 바라보는 세계 문화(전통) △신명나는 전통국악문화학교(전통) △토요일 토요일은 즐거워(다원) △숲·그림·꽃으로 쓰는 우리의 스토리북(문학) 등 총 20개 단체의 프로그램이 있다.

가족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은 △동요 합창을 통해 하나 되는 우리가족!-가족愛노래(음악) △가족뮤지컬-문학이 살아있다(연극) △현대예술을 통한 일상나누기(다원) 등 총 11개가 진행되고 있다.

신청기간은 9월까지 선착순·상시 모집으로, 참가비는 무료다. 자세한 사항은 대구문화예술교육지원센터 홈페이지(http://dgarte.or.kr)를 참고하면 된다. (053)430-1284

노진실기자 know@yeongna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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