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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라지는 일본산…불매 움직임 확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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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현덕기자
  • 2019-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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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대구 북구 이코노마트 백용만 대표가 매장에 진열됐던 일본산 술·담배·잡화 등을 창고로 옮기고 있다. 동네 슈퍼마켓들로 이뤄진 한국마트협회 김성민 회장은 “일본의 무역 보복에 대한 항의 차원에서 일본 제품을 판매하지 않기로 한 점포가 현재 900여 곳이며, 점점 늘어나는 추세”라고 말했다.

이현덕기자 lhd@yeongna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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