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위치

‘영덕 버섯연포탕’ 임산물 9도 요리대회 우수상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밴드
  • 카카오스토리
  • 네이버
  • 구글플러스
  • 기사내보내기
  • 남두백기자
  • 2019-07-09
  • 기자가 쓴 기사 더보기


지역 버섯·수산물 재료 사용

[영덕] 영덕지역 청정버섯과 수산물을 재료로 한 ‘버섯연포탕’<사진>이 대한민국 임산물 9도 요리경연대회에서 우수상을 차지했다. 지난 4일 경남 산청에서 열린 요리대회에 경북대표로 출전한 영덕군 임업후계자 김서아(여·56)·정산진씨(60) 팀은 ‘사랑해요 임과 함께 버섯연포탕’을 출품했다. 이 요리는 지역에서 생산되는 송이버섯과 표고버섯을 주재료로 하고 지역 수산물인 문어, 전복, 다시마 등으로 맛을 냈다. 요리대회는 임산물이 포함된 주요리를 원칙으로 하고 각 지역별 임산물 활용도, 창의성, 영양성 등 총 6개 항목을 중심으로 심사했다.

남두백기자 dbnam@yeongnam.com

[Copyrights ⓒ 영남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