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창창작스튜디오, 허찬미 회화·정석영 조각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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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은경기자
  • 2019-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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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찬미 작
정석영 작
가창창작스튜디오에서는 9월6일까지 국내작가 10명의 릴레이 개인전이 열린다. 첫 번째는 정석영 조각가의 ‘Combine vol’전과 회화작가 허찬미의 ‘말린 종이를 펴는 방법’전이다. 가창창작스튜디오의 국내작가 릴레이 개인전은 올해 1월에 입주한 국내 작가들의 상반기 작업성과를 발표하는 전시로, 2명씩 5차례에 걸쳐 릴레이 형식으로 9월 초까지 진행된다.

허 작가의 ‘말린 종이를 펴는 방법’전은 종이 한 장이 이미지를 갖기까지의 과정을 추적하고 그것을 지면으로 옮겨낸 회화작업이다. 또 돌을 사용하여 각각의 개체가 서로 결합되는 형태를 만들어 온 정 작가는 ‘Combine vol’전을 통해 추상적인 형태를 만들고 그것을 결합하는 과정을 담은 영상을 선보인다.

가창창작스튜디오 국내작가 릴레이 개인전 1차 전시는 12일까지 가창창작스튜디오 스페이스가창에서 열린다. 가창창작스튜디오 홈페이지(www.gcartstudio.or.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은경기자 lek@yeongna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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