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경 아오리, 작년보다 10일 일찍 출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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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정현기자
  • 2019-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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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 산지거점유통센터에서 출하를 기다리고 있는 아오리 햇사과. <문경시 제공>
[문경] 문경산 아오리 사과가 지난해보다 10일 이른 지난 8일 첫 출하됐다. 문경시와 문경거점산지유통센터(APC)는 이날 올해 첫 사과인 아오리 5천780㎏을 수매해 이마트를 통해 전량 출하했다고 밝혔다. 아오리는 사과 중 가장 먼저 출하되는 품종으로 전국적으로 문경·상주 지역에서 가장 먼저 수확하며 올해는 지난해보다 10일 이상 앞당겨 출하됐다.

아오리는 골든딜리셔스에 홍옥을 교배한 품종으로 아삭한 식감과 풋풋한 향, 단맛과 상큼한 맛이 좋아 소비자에게 인기가 높다.

남정현기자 namun@yeongna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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