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봉화사무소 개소식 가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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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황준오기자
  • 2019-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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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봉화사무소 개소식에서 관계자들이 테이프 커팅식을 갖고 있다.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은 지난 9일 봉화군 봉화읍 해저리에 위치한 봉화사무소에서 개소식을 가졌다.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봉화사무소는 지역 농업인의 불편해소와 다양한 농정정보 및 신속한 농정 서비스 혜택을 주고자 지난 2월 영주·봉화사무소(영주시 소재)에서 분리해 신설됐다. 그동안 봉화지역 농업인들은 사무소가 멀리 떨어져 있어 민원처리에 불편이 많았으나 이번 봉화사무소 개소에 따라 불편이 해소될 것이라고 보고 있다.

서광식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봉화사무소장은 “농식품 안전·품질관리 전문기관인 농관원 봉화사무소가 신설됨에 따라 송이버섯·한약우·고추·사과 등 지역 특산물 고품질 생산을 위한 안전관리 강화 등 봉화군 농업발전에 이바지하는 기관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봉화=황준오기자 joono@yeongna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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