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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의조, 佛 보르도와 4년 계약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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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07-12

‘벤투호의 황태자’로 불리는 한국 축구 대표팀의 간판 공격수 황의조(27·감바 오사카)가 프랑스 프로축구 리그앙(1부리그)의 보르도에 합류할 전망이다. 프랑스 일간 레퀴프 등 현지 매체들은 11일(한국시각) “보르도가 공격수 보강을 위해 일본 감바 오사카에서 뛰는 황의조 영입을 추진하고 있다"면서 “보르도가 황의조와 4년 계약을 체결할 것"이라고 보도했다. 이에 따라 황의조는 2017년 7월 국내 프로축구 성남FC에서 감바 오사카로 이적한 이후 2년여 만에 프랑스 무대로 진출할 가능성이 커졌다. 황의조는 파울루 벤투 대표팀 감독의 강한 신임을 얻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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