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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유산 ‘진지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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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현덕기자
  • 2019-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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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달성군 도동서원을 비롯한 9개의 ‘한국의 서원’이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등재된 지 일주일이 지난 13일, 주말을 맞아 서원을 찾은 관광객들이 문화해설사로부터 도동서원 역사에 대한 설명을 듣고 있다. 김정숙 문화해설사는 “이전 주말보다 3배가량 관람객이 늘었고, 해설을 듣는 시민들의 눈빛과 태도도 완전히 달라졌다”고 말했다.

이현덕기자 lhd@yeongna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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