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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학도서관, 인문학 통해 ‘4차산업혁명시대’ 고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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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노진실기자
  • 2019-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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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달 3일까지 매주 토요일 강연

수성문화재단 용학도서관은 정보통신기술의 융합으로 이뤄진 차세대 산업혁명으로 대변되는 4차산업혁명 시대를 인문학을 통해 해석해보는 특별한 강연을 마련했다.

강연은 ‘인문학으로 풀어내는 4차산업혁명 이야기’라는 주제로, 오는 20일부터 다음달 3일까지 매주 토요일 오후 3시 용학도서관 시청각실에서 진행된다. 20일에는 부산시 4차산업혁명특별위원회 위원인 고영삼 동명대 교수가 ‘4차산업혁명, 호모사피엔스의 거부할 수 없는 운명과 사랑’을 주제로, 27일에는 조용탁 한국정보화진흥원 수석연구원이 ‘레전드 영화에서 다룬 4차산업혁명의 미래’를 주제로 강연을 한다. 다음 달 3일에는 정순원 한국교육학술정보원 연구원이 ‘4차산업혁명 시대의 교육 패러다임에 따른 아이들 공부비법’을 주제로 강연한다. 용학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강연이 ICT 기반의 4차산업혁명 시대에 돌입한 주민들에게 다양한 기술적 변화를 인문학적 시각으로 해석해 볼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노진실기자 know@yeongna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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