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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 경기 관람 제니퍼 로페즈, 정전으로 중단됐던 공연 15일 재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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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터넷뉴스부기자
  • 2019-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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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니퍼 로페즈 인스타그램
세계적 팝스타 제니퍼 로페즈가 재공연 일정을 알렸다. 


그는 14일(현지시간) 인스타그램에 “뉴욕 대규모 정전 사태로 중단된 공연을 15일 다시 열겠다”면서 “웹사이트에 자세한 일정이 나와있다”고 공지했다. 

지난 13일 일어난 뉴욕 대규모 정전으로 제니퍼 로페즈 공연은 20분만에 중단됐다.


이날 미국 뉴욕에서 대규모 정전이 발생해 7만 3000가구에 달하는 뉴요커의 토요일 밤이 암흑 천지가 됐다. 이 정전 사태로 맨해튼 시민들은 약 3~4시간 가량 큼 불편을 겪었다. 공교롭게도 42년전 같은 날에도 대규모 정전이 발생한 바 있다. 

전류 변압기 화재 때문으로 알려진 이번 정전은, 5시간 만인 자정 즈음, 복구가 완료됐다.


 제니퍼 로페즈의 공연은 15일 재개된다.


한편, 제니퍼 로페즈가 류현진이 선발 등판한 LA다저스와 보스턴 레드삭스의 경기를 관람해 화제다.
뉴미디어부 ynnews@yeongna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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