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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 되찾은 김정현, '사랑의 불시착' 안방극장으로 컴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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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터넷뉴스부 기자
  • 2019-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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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오앤엔터테인먼트 제공
1년만에 드라마로 돌아오는 배우 김정현이 tvN 새 드라마 '사랑의 불시착'에 출연한다.

 

15일 그의 소속사 오앤엔터테인먼트측은 "배우 김정현이 tvN 새 드라마 '사랑의 불시착'으로 복귀한다."고 밝혔다.

 

이어 소속사는 김정현이 올 하반기 '사랑의 불시착'에서 국내 사교계에 혜성처럼 등장한 젊은 사업가 구준희역으로 분한다고 덧붙였다.

 

드라마 '사랑의 불시착'은 현빈과 손예진의 출연과 더불어 스타 작가인 박지은 작가가 함께 하기로 해 기대감을 더 갖게 만든다.

 

한편, 김정현은 2015년 영화 '초인'으로 데뷔했으며,  JTBC '으라차차 와이키키', KBS 2TV '학교2017' 등에 출연하며 시청자들에게 얼굴을 알렸다. 그러다 2018년 MBC TV '시간'을 촬영하던 중 건강상의 문제로 중도 하차했다. '시간'의 배역에 너무 감정이입한 탓에 실제 몸에 이상 신호가 왔던 것. 결국, 그의 하차로 인해 극 중 사망하는 것으로 결론지어졌다.

 

인터넷뉴스부 ynnews@yeongna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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