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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가 나온 군인이 흉기 휘둘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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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기태기자
  • 2019-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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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 휴가 나온 군인이 술값 문제로 친구와 다투다 흉기를 휘둘러 헌병대에 넘겨졌다. 19일 포항남부경찰서는 이날 오전 2시40분쯤 포항 남구 상대동 한 술집에서 친구에게 흉기를 휘두른 육군 모 부대 사병 A씨(21)를 붙잡아 헌병대로 이첩했다고 밝혔다.

A씨는 친구 3명과 함께 술을 마시던 중 술값 배분 문제로 다툰 것으로 알려졌다. A씨는 인근 편의점에서 사무용 칼을 구입한 뒤 친구 B씨 등을 찔러 상처를 입혔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A씨를 체포해 육군 헌병대에 인계했다.

김기태기자 ktk@yeongna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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