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위치

'미우새' 홍진영·선영자매 요리대첩, 이원일셰프 '먹방'…'최고의 1분' 차지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밴드
  • 카카오스토리
  • 네이버
  • 구글플러스
  • 기사내보내기
  • 인터넷뉴스부기자
  • 2019-07-22
  • 기자가 쓴 기사 더보기


SBS '미운 우리 새끼' 캡처
'미운 우리 새끼'가 20%대 최고 시청률을 찍으며 일요 예능 1위를 고수했다.

 

22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측에 의하면, 21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는 1부 15.2%, 2부 18%, 3부 20.4%(이하 수도권 가구시청률 기준)로 일요 예능 1위를 차지헸다. 이뿐만 아니라 주간 예능 1위에도 오르는 기염을 토해냈다. 특히, 최고의 1분인 장면에서 최고 시청률은 22.7%까지 오르며 시선을 집중케했다.

 

바로 '홍진영·선영'자매의 요리 대첩 부분으로 '이원일' 셰프를 초대해 각자의 요리들을 평가받는 장면이 '최고의 1분'으로 등극했다. 이원일 셰프는 홍자매의 신경전 속에서도 음식을 먹음직스럽게 시식하며, 군침돌게 만드는 먹방쇼를 선보였다.

 

SBS '미운 우리 새끼' 캡처
이 상황을 지켜보던 모벤져스들은 "진짜 맛있게 드시네"라며 말했고, 홍자매의 음식들을 다 맛본 이원일 셰프는 "단호박의 단맛이 이 모든 맛을 쫘악 끌어올려줬다"며 홍진영의 '단호박 불고기찜'에 표를 주었다.

 

이어 홍선영은 두번째 요리에서는 두 자매의 음식들을 시식한 앞집 언니가 홍선영의 '돼지고기를 품은 가지요리'에 표를 던져 1:1 상황이 됐다.

 

한편. SBS '미운 우리 새끼'는 매주 일요일 밤 9시 5분에 방송된다. 

 

인터넷뉴스부 newmedia@yeongnam.com



[Copyrights ⓒ 영남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